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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파슨스는 내일 불펜을 한번 하고, 화요일(6일) 퓨처스 게임에 던지면서 공 개수를 올린 뒤 1군 콜업 날짜를 정할 생각이다. 빨리 당겨 쓸 이유가 없다"고 못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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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SSG전에 등판, 3이닝 2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후 어깨 염증으로 더 이상 실전 경기에 등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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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감독은 "우천 취소 시 개막 선발인 루친스키가 4일 경기에 등판하게 될 것"이라며 선발 조정이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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