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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는 이 날 열린 뉴캐슬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토트넘은 2대2로 비겼다. 2-1로 토트넘이 앞서고 있던 후반 40분 산체스는 수비 과정에서 팀 동료인 조 로돈과 엉켰다. 그 사이 윌록이 파고 들어와 골을 넣었다. 또한 전반 28분에도 실수를 범하면서 조엘링톤이 기록한 선제골의 빌미를 제공했다. 이에 몰지각한 일부 팬들이 인종차별적인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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