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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다니엘은 "어머니가 '연예인으로서의 강다니엘'을 정말 많이 좋아해 주신다"며 어머니가 자신의 열혈팬임을 밝혔는데, 이 때문에 은근히 서운한 점이 있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한 에피소드로 "어머니와 같이 앉아서 TV를 보는데, TV 속 내 모습은 열심히 보시면서도 정작 바로 옆에 있는 나는 절대 쳐다보지 않으시더라"라고 전했다고. 이에 덧붙여 "보통 방송에 내가 나오면 지인들이 '진짜 저렇게 해?' 하며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데 어머니는 TV를 보며 자문자답만 할 뿐 실제 나에게는 전혀 물어보지 않으시더라"라며 섭섭함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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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다니엘은 어머니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는데, "어머니 덕분에 힘든 연습생 생활을 잘 이겨낼 수 있었고, 일주일에 한 번 어머니와 통화하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큰 힘이 됐다"고 밝혀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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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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