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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 측은 "박수홍의 1993년생 여자친구 김 모씨가 현재 박수홍이 살고 있는 상암동 아파트의 명의자"이며 "이 아파트는 지난해 9월 박수홍과 어머니 지인숙씨에서 김 모 씨로 매매에 의한 소유자 명의 변경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난 설 명절 여자친구를 가족에게 소개하려 했지만 이뤄지지 않았고 "설날 일 이후 갈등이 커지다 6월 들어 양측은 완전히 갈라지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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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에스 노종헌 변호사는 "박수홍은 친형에게 전재산 상호 공개 후 7:3 분할과 박수홍을 악의적으로 불효자로 매도한 점과 법인재산 횡령, 정산 불이행에 대한 사죄, 합의 후에는 상호 간에 화해하고 용서하고, 상호 간에 악의적인 비방 금지 등의 합의안을 제시했지만 친형 부부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오히려 언론사를 통해 신분을 알 수 없는 지인을 통해 박수홍에 대한 비방기사를 양산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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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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