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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1일 개봉한 북미에서는 5일간 4850만달러(약 547억원)를 벌어들여 팬데믹 기간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동시에 오프닝 수익만으로 팬데믹 기간에 개봉한 영화인 '원더 우먼 1984'(4610만달러)의 북미 최종 흥행을 넘어선 것이고, '테넷'(5790만달러) 또한 육박해 앞으로 개봉을 앞둔 영화들에게 가능성을 제시하며 침체된 세계 영화 시장에 활력소를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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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의 흥행은 2억3600만달러(약 2663억원)로 글로벌 총 2억8540만 달러(약 3222억16660만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다. '테넷'이 24일에 2억달러 달성한 것을 '고질라 VS. 콩'은 12일로 단축했다. 최종 글로벌 흥행 수익은 4억7000만달러(약 5303억원)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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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vs. 콩'은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에이사 곤살레스, 밀리 바비 브라운, 레베카 홀, 카일 챈들러, 프란시스 맥도맨드, 다나이 구리라,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제시카 헤닉, 장쯔이 등이 출연했고 '유아 넥스트' 'VHS'의 애덤 윈가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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