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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제우는 이름값 100만 원을 들여 개명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여러 이름 후보 중 '최제우'를 선택했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기억 속에 '최창민'으로 각인되어 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는데. 활동명을 '최창민'으로 다시 변경할 것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최제우에게 MC들은 즉석에서 '최제우 vs 최창민' 활동명 투표를 제안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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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고 마켓 마니아로 알려진 최제우는 중고 거래 중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판매자의 집까지 방문해 거래했지만 나중에 확인해보니 물건이 불량이었다는데. 상황을 인지한 최제우가 다시 연락을 취했을 때는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이에 최제우는 "아직 늦지 않았다"며 판매자를 애타게 찾는 영상편지를 남겼다. 그가 보내는 웃픈 영상 편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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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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