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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관계자는 "'세븐나이츠2'의 좋은 흐름을 그대로 이어받아 올해는 '제2의 나라', '마블 퓨쳐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과 같은 기대작들을 선보이는 만큼 브랜드 가치를 한단계 레벨업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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