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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손호영은 활동명을 샤이(SHY)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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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는 이별을 준비하고 이별을 맞이하는 마음과 생각을 섬세하게 풀어낸 발라드 곡. 손호영은 "정말 노래가 탐났다. 이 노래가 너무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준비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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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손호영은 "예쁘게 웃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주름을 포기해야 한다. 이때 생기는 주름은 예쁜 주름이다"며 "많이 웃어서 팔자주름이 있다"고 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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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은 "재민이가 작년에 입대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99년생이다. 10년 정도 연락을 안 했는데 그 이후에는 하고 있다"며 "많이 컸다. 목소리는 굉장히 저음이다. 만났는데 너무 어색하더라. 다시 안아줄 수도 없고"라며 웃었다.
손호영은 최근 첫 영상 통화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손호영은 "너무 좋더라. 실제로 만나서 하는 것도 좋지만 오롯이 그 사람한테만 집중할 수 있다는 시간이 있다는 게 좋더라"며 "팬들은 가족이다. 산전수전 다 알지 않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SHY(손호영)는 지난 3월 2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를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