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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천상 연예인 비율이다", "왜 뒷모습만 봐도 예뻐요?", "지나가다 봐도 연예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지 역시 "세 번째 사진에서 파워 워킹의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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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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