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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가수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화가로 커리어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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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1년 차 이혜영. 그는 "남편이 한살 많다. 70년생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갱년기도 함께 왔다'더라는 질문에 "내가 조금 먼저 왔다. 남편은 갑자기 일하기 싫다더라. 죽고 싶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나는 더 해' 라고 했다. '나도 힘들어'라고 버럭 했다. 서로 이해를 안 해줬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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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화를 많이 했다. 5차례 대화를 시도했다. 4차례는 실패했다"면서 "다섯번째쯤 서로 울면서 대화로 풀었다. 지금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건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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