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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1번 시드 우승후보 러시아와 대접전끝에 45대40으로 승리했고, 4강에서 복병 터키를 45대39로 돌려세웠다. 매 경기 눈부신 기량과 끈끈한 팀워크로 세계 최고의 팀들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지난 3일 전하영의 개인전 첫 금메달에 이어 단체전까지 석권하며 한국 펜싱은 세계청소년펜싱대회 한국펜싱 사상 첫 2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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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대회 3일까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로 종합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사브르 강국 러시아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2위에 올라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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