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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 스탠튼은 상대 불펜 션 암스트롱의 2구째 92.1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노려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471피트(143.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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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튼은 토론토와의 개막 시리즈에서 부진을 겪었다. 지난 2일 경기에선 5타수 무안타, 지난 4일 경기에선 3타수 무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날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 방으로 팀에 4타점을 배달하면서 중심타자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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