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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척한 얼굴로 등장한 박수홍은 빠르게 올라가는 판매 수량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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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아이템은 벌써 20번 연속 매진을 기록한 스테디 셀러. 하지만 이날 방송은 평소보다 더 많은 수량을 준비했고 오히려 더 빠른 판매속도를 보여주며 방송 시간을 25분 가까이 남기고 최단 시간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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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는 마지막으로 "속이 허하시니까 따뜻하게 이거 한그릇 드시라"고 권했고 박수홍은 "전혀 허하지 않다. 꽉 채워지는 것 같다"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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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홍은 30년간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아준 형과 형수를 상대로 지난 5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한 네티즌이 "친형이 100억을 횡령했다"는 폭로를 터뜨렸고 박수홍이 "형과 형수가 운영하는 매니지먼트가 횡령한 것이 사살"이라며 인정한 것. 이후 박수홍은 지난 5일 형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수홍 형 측은 횡령 혐의 보다는 박수홍의 사생활을 들추며 반박하고 있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