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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불과 몇 시간을 앞두고 프랑스 국대 출신 주전 수비수 바란이 코로나19 테스트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며 스쿼드에서 제외되는 악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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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이 출전할 수 없게 되면서, 레알마드리드는 리버풀전에 나초 페르난데스와 밀리타오 센터백 조합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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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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