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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국내 영업지점은 302곳에서 192곳으로 줄어 감소폭(36.4%)이 더 컸다. 그러나 같은 기간 카드사의 총임직원(비정규직 포함) 수는 1만978명에서 1만2091명으로 10.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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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이 여러 카드사의 상품을 취급하는 교차 모집이 제한된 것도 모집인 감소와 영업점 통폐합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카드 모집인 수는 2017년 말 1만6000명대에서 지난해 말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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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계열 카드사와 달리 은행 지점 등을 통한 신규 회원 확보가 불가능한 롯데카드는 2020년 하반기에 지점을 18곳에서 23곳으로 늘렸다. 삼성카드는 최근 몇 년간 20~22곳을 유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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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