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던밀스는 품절남이 됐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사실 지금 시국이 시국인지라 식은 미루고 있고 혼인신고를 하고 같이 지내고 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인데 이 친구와 평생 재미있겠다 싶고 운명 같았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타이틀곡 'MVP'는 비록 내가 뜨내기지만 결국은 내가 이 세상의 MVP라는 느낌의 곡이다. 신나고 공연을 다시 하게되면 팬분들과 같이 불러볼 수 있는 노래"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이거라도 하나 있으니 임팩트가 있다. 그런데 요새 SNS를 보면 '넉살존'이라고들 하신다. 어투가 좋다는 게 아니라 큰일났다는 거다. 나는 그 거지존을 유지하고 있다. 사람들이 나를 머리로 알아보는 것 같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던밀스는 "넉살 형이 정리 안되게 횡설수설할 때 도와주고 잘 받아줘서 좀더 재미있는 광경이 나온다"고, 넉살은 "던밀스는 사람이 여리고 착한데 그릇이 좀 작아서 잘 삐진다. 그래서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