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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지난달 30일 아구에로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고 공식발표했다. 맨시티에서 10년간 384경기에서 257골을 터뜨리며 맨시티 역사상 최다골을 기록한 레전드의 헌신을 기리는 동상을 건립할 계획도 알렸다. FA로 풀린 아구에로의 향후 거취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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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클럽 가운데 현실적인 가능성이 남은 구단은 무리뉴의 토트넘과 투헬의 첼시다.더선은 '내년 토트넘이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지 못하더라도 토트넘은 아구에로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면서 "'넘버1 골잡이인 해리 케인이 건재하고, 투톱을 거의 쓰지 않는 무리뉴의 전술상 토트넘에 갈 경우 벤치를 받아들여야만 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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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구에로가 EPL외 유럽리그를 향할 경우 절친 리오넬 메시가 있는 바르셀로나가 가장 유력한 옵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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