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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은 7일 울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8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35분께 울산 수비수 김태환으로부터 강한 압박을 받은 뒤, 무릎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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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13분 한찬희와 교체투입한 고요한은 더이상 경기를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 들것에 실려나갔다. 이인규가 급하게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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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흘만에 다시 쓰러졌다. 이날 경기장엔 아내와 두 자녀가 경기장을 찾아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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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