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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가수 겸 배우 비가 차지했다. 비와 김태희 부부는 420억원이 넘는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2008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 한복판에 있는 노후 건물로 엄청난 수익을 냈다. 당시 비는 168억여원에 이 건물을 맹입해 2017년 재건축 했다. 이 건물은 지난해 한국건축문화대상 민간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뛰어난 미관을 뽐냈고, 가격은 뛰어올라 현재는 약 465억으로 시세가 추정됐다. 이로써 비는 이 건물로만 약 297억원의 시세차익을 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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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은 2018년 청담동 고급빌라를 58억5000만여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이 집은 현재 약 64억5000만원으로 2년 만에 6억여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또 지난해 약 110억원에 매입한 도산공원 인근 빌딩의 현재 가격은 150억여원으로 시세차익 약 40억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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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박규리는 무려 4채의 집을 소유하고 있다. 21억원에 매입한 이효리 거주 전적의 강남집은 33억원에 달하고, 재벌들이 다수 거주한다는 서초구 방배동의 집, 어머니와 공동 소유 중인 방배동 건물, 삼성중앙역 바로 앞에 위치한 한 호실까지 부동산 4채로 약 41억3000만원의 시세차익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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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