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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동영상으로 미스트를 뿌리며 피부에 좋다는 설명을 하고 있는데 최지우가 카메라 앞에서 얼굴을 빼꼼 들이밀고 서로 폭소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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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날도 서호 이유식까지 만들어 놨다고 전화와서 후다닥 언니네 집에 다녀왔다. 이유식도 어쩜 이렇게 이쁘게 만드는지. 진짜 너무 좋아 지우히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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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5월 득녀한 최지우와 6월 초 득남한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17일 차이나는 아기로 서로 비슷한 육아기를 겪고 있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누구보다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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