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최지우와 함께 키즈카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여러분 저는 지우히메랑 키카에 와있어요"라며 "서호 자는 동안 미스트 영상 좀 찍으려고 했는데 깜짝 등장하셔서"라며 웃었다.
양미라는 동영상으로 미스트를 뿌리며 피부에 좋다는 설명을 하고 있는데 최지우가 카메라 앞에서 얼굴을 빼꼼 들이밀고 서로 폭소가 터졌다.
앞서 양미라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유명인 육아동지는 지우히메였다"라며 "저보다 17일 빠른 선배맘(MOM)인데 못하는 게 없고 모르는 게 없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저날도 서호 이유식까지 만들어 놨다고 전화와서 후다닥 언니네 집에 다녀왔다. 이유식도 어쩜 이렇게 이쁘게 만드는지. 진짜 너무 좋아 지우히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양미라는 올해 40, 최지우는 47세로 40대 육아맘이다.
특히 지난해 5월 득녀한 최지우와 6월 초 득남한 양미라의 아들 서호는 17일 차이나는 아기로 서로 비슷한 육아기를 겪고 있어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 누구보다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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