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쪼꼬미 딸과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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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9일 개인 SNS에 쪼꼬미 딸과 함께 키즈카페에 나섰다.
분홍색 가디건에 천사날개 양말을 신은 최지우 딸은 야무지게 양갈래 머리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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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지우는 배우 양미라와 양미라 아들과 함께 외출해 비슷한 시기에 아이를 낳은 출산맘의 회동을 가졌다.
최지우 딸과 양미라 아들은 사이좋게 소꿉놀이를 하고 있어 랜선 이모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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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볼풀장에서 딸과 함께 들어가 45살에 얻은 소중한 딸의 얼굴을 잡고 아이콘택하는 모습이다.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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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양미라는 자신의 SNS에 "내 유명한 육아동지 지우히메와 함께 키즈카페를 갔다"고 알린 바 있다. 그녀는 "17일 앞선 엄마인 최지우는 못하는 것도 모르는 것도 없다"며 "이날도 최지우 집으로 우리 아들것 까지 만들어놨다는 이유식을 받으러 간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5월 득녀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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