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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감독의 픽이다. 무리뉴 감독은 현재 불안한 입지에 놓여있지만, 다음 시즌 준비를 시작했고 베스테르가르드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게 데일리익스프레스의 설명이었다. 물론 넘버1 타깃은 인터밀란의 밀란 스크리니어지만, 높은 이적료를 감안하면 영입이 쉽지 않은게 사실. 베스테르가르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적응을 마친데다, 1800만파운드 정도면 데려올 수 있는만큼 합리적인 대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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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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