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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벌크업 중이라는 근황을 알린 유이는 깡말랐던 예전 모습을 뒤로하고 탄탄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눈길을 모았다. 특히 유이는 데뷔 초 '꿀벅지 여신'으로 불렸던 때로 돌아온 듯한 모습. 유이의 아름다운 건강미는 보는 이들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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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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