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173cm' 유이, 벌크업 해도 49.8kg…이렇게 말랐다니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Advertisement
유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G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이의 체중계 인증샷이 담겼다. 유이의 몸무게는 49.8kg. 유이의 키가 173cm인 걸 고려하면 상당히 마른 몸매다.

최근 벌크업 중이라는 근황을 알린 유이는 깡말랐던 예전 모습을 뒤로하고 탄탄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눈길을 모았다. 특히 유이는 데뷔 초 '꿀벅지 여신'으로 불렸던 때로 돌아온 듯한 모습. 유이의 아름다운 건강미는 보는 이들도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유이는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유이는 최근 럭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