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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죽는 날까지 단 한 가지 관심만 받아야 한다면?'이라는 주제의 썰 중 '헤어진 다음에만 찾는 내 첫사랑의 관심'과 '7일간의 소름 돋는 관심' 썰이 선택되며 스페셜 밸런스 게임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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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보다 더한 키워드 '첫사랑' 썰에 MC들은 입을 모아 "뭐 하자는 거냐"라며 황당해했고, 효연 역시 "도를 지나쳐도 한참 지나쳤다"라며 '찐'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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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은 이날 앞서 '썰바이벌' 2회 게스트였던 써니를 언급하며 "그렇게 말을 많이 하는 걸 처음 봤다"라며 밸런스 토크쇼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밸런스 게임 주제와 관련된 '첫사랑'의 기억이 어떤지 질문하자 "첫사랑은 풋풋했다. 그런데 고등학생 때 데뷔를 앞두고 있어서 만날 시간이 부족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MC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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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한 건강 염려증으로 건강식품 과소비로 가정 경제를 위협하는 어머니의 사연을 듣고 박나래는 패널들에게 건강 관리를 어느 정도 하냐 물었다. 이에 황보라는 "한 달에 4~50만 원 정도 쓴다"며 "아침에 약 먹다가 배부를 정도다. 루테인, 오메가3, 비타민D, 마그네슘, 유산균에 엽산까지 먹는다"고 밝혔다. "엽산은 임산부들이 먹는 거 아니냐"고 패널들이 의아해하자 황보라는 "준비 해보려고요"라고 밝혔다.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 차현우와 9년째 열애 중. 이에 황보라와 차현우의 결혼에도 관심이 쏠렸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