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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외식 가맹점의 평균 존속기간이 6년 5개월에 불과한 데다가, 가맹비와 로열티, 프로모션 비용 등의 이유로 매출 대비 순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에 음식점창업을 할 때에는 초기 비용부터 고정 비용까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이에 유망 고기집 체인점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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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삼겹살'이라는 독보적인 메뉴로 불황의 영향 없는 성장세를 이어가는 고기원칙은 동종업계 최단 기간 80호점을 돌파하고,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일찌감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1억창업 미만의 9천만 원대에 삼겹살체인점창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소자본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도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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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72시간 숙성으로 남다른 육즙과 식감을 선사해 KBS '생생정보'와 유명 페이스북 페이지 '오늘 뭐 먹지?'에 소개된 항아리 삼겹살의 경쟁력 덕분에 상권의 영향 없이 고객 발길이 이어지는 만큼, 권리금과 임대료 부담까지 낮출 수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창업으로 떠오른 고기원칙은 '칼 없는 고깃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숙성과 손질, 포장을 마친 삼겹살을 비롯한 식재료를 국내 대표 물류센터인 SPC를 통해 원-팩 형태로 가맹점에 공급하므로, 주방장이나 육부장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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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관계자는 "여자와 남자 모두로부터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는 고기원칙은 가맹점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하고, 모든 가맹 계약에 전문 가맹 거래사가 동행하는 등 바람직한 프랜차이즈 문화를 이끌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여기에 맛과 수익 구조의 경쟁력까지 갖춰 범계점에서 일 716만 원이라는 놀라운 매출을 기록하는 등 성공사례를 이어 나가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