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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극단적 선택 시도 후 건강해진 모습을 되찾은 김동성과 여자친구 인민정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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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언젠가 '제2의 김동성'을 꼭 오빠가 지도자로서 양성하는 그날이 올 거라 믿으며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살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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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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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더욱 열심히 살아가며 좋은 모습 보여드릴께요 ??
오랜만에 미팅으로 이곳에 왔지만 예전 쇼트트랙 지도자로 왔던 오빠의 그시절이 살짝 아쉽기도 하네요
알바생만 하기엔 너무나 아까운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재능을 발휘 못하는 지금이 저는 많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ㅠㅠ
언젠가 제2의 김동성을 꼭 오빠가 지도자로써 양성하는 그날이 올꺼라 믿으며
지금 이순간을 열심히 살께용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