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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짧은 외출이었지만 소중했다. 내 사진 3장 건지려고 340장 사진 찍어드림"이라면서 아내 이솔이를 태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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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드러내며 아내 이솔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는 박성광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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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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