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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메시지에는 한 네티즌이 자신의 번호를 적으며 "현피뜨자 XXXX"라는 글을 보냈다. 이에 스윙스는 "난 이제 그만 증명하련다. 어린 트래퍼 누가 좀 대신 싸워주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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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윙스는 지난해 3월 자신이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새 앨범 'Upgrade Ⅳ'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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