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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수민은 2006년 데뷔,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소문난 칠공주' 등에 출연했던 아역 시절 이야기와 함께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냐는 질문에 "목소리가 특이해서 마스크를 하고 있어도 알아봐 주신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가 "어린이 프로그램 MC 같은 느낌이 있다"고 하자 "안녕하세요, 어린이 여러분"이라며 재치 있게 이야기를 이어가며 순발력 있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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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조수민은 예능 새내기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한 기색 없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 엉뚱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유진을 위한 헌정곡 'I'm your girl'을 출연자들과 함께 부르고,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OST 'Part of your world'를 열창, 라이브인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완벽한 영어 발음과 청아한 음색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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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수민은 SBS '펜트하우스'부터 KBS 2TV '암행어사'까지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아모레퍼시픽 마몽드 모델로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모두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 전달하는 캠페인 '코로나 블루:밍' 영상 내레이션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 연기와 예능, 광고 모델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수민의 차기작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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