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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배우 활동하던 30살에 12살 띠동갑 연상과 결혼했다"며 "주변에서 미쳤냐고 했다. 제가 친구들 사이에 첫 결혼이어서 그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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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1세대 인싸로 부상한 것에 대해 "처음에 일상을 올리다보니까 남편이 사진을 늘 많이 찍어줬다. 요즘은 지인들이 찍어준다. 남편은 디렉팅이 많아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찍다보면 기분이 안좋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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