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하리수가 셀프 염색과 리모델링을 자랑했다.
하리수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셀프 블리치&염색 숍에 가서 하면 편한데 바로 생각나면 실천하는 스타일인지라 고생을 사서 하는.. 쿨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요즘 버려뒀던 베란다 셀프 리모델링 70% 정도 완성하니 한적한 아지트가 생긴듯하네. 빨리 완성하고 와인이나 샴페인 한 잔하면서 별 보며 자야겠다! 역시 샴페인엔 향을 돋우어주는 딸기가 최고지!"라고 했다.
사진에는 집에서 직접 한 헤어 염색에 만족해 하며 자신의 얼굴을 남기는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하리수는 집에서 셀프 헤어 염색부터 리모델링까지 하며 알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한편, 하리수는 국내 첫 트렌스젠더 연예인으로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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