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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 버려뒀던 베란다 셀프 리모델링 70% 정도 완성하니 한적한 아지트가 생긴듯하네. 빨리 완성하고 와인이나 샴페인 한 잔하면서 별 보며 자야겠다! 역시 샴페인엔 향을 돋우어주는 딸기가 최고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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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는 집에서 셀프 헤어 염색부터 리모델링까지 하며 알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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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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