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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팜은 가깝고 편리한 도심 속 오아시스 농장을 콘셉트로 한 브랜드다. 신선 야채, 과일, 축산물, 수산물 등을 1~2인용 소용량 상품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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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에서 지난 1월1일부터 10일까지의 야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과일(71%), 냉동육류(110.2%) 등의 매출도 함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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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CU는 지난 8일부터 대파와 깻잎, 오이맛 고추, 매운 고추 등 신규 채소 상품 6종을 도입했다. GS25도 채소 상품을 지속 확대해 현재 판매 상품 수는 30여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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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