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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 나설만한 8명의 선수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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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고의 스타로 꼽히고 있다. '투타 겸업'을 선언한 가운데 투수로는 100마일(약 160km)의 강속구를 던지면서 삼진을 뽑아내고, 타자로는 홈런을 꾸준하게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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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100마일을 던지고, 115마일(약 185km)의 공을 던지는 재미있는 선수가 있어야 한다"라며 "올스타전 최초로 투수가 나가야 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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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오타니는 2018년 5월 쿠어스필드에서 타격 연습 당시 놀라운 파워를 보이기도 했다"라며 홈런 더비에서의 오타니의 활약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