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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드는 이번 스페셜 싱글의 표지를 직접 그린 그림과 캘리그래피로 채웠다. 그림 속 소녀와 할머니가 손을 잡고 나아가는 모습, 일출 일몰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하늘을 배경으로 피고 지는 인생의 자화상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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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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