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농협은 지난 2016년 울산과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래 6년째 매년 지역 쌀 5kg 380포, 6년간 총 11.4톤을 후원해오고 있다. 후원된 쌀은 경기 경품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지역 봉사 단체를 통해 기부되고 있으며, 작년까지 누적 기부량은 총 5.7톤에 달했다.
Advertisement
김광국 대표는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울산의 든든한 후원사가 되어준 울산농협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상품 홍보와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정훈 본부장은 "울산의 자랑인 울산 현대와 함께해서 기쁘다. 앞으로 상호 홍보와 농가수익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