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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30라운드 뉴캐슬전에서 2-1로 앞서다 막판 동점골로 2대1로 비기며 다잡은 승점 3점을 놓친 후 31라운드 맨유전에서 전반 손흥민의 동점골에도 불구하고 후반 3골을 내리 내주며 1대3으로 패했다. 4위 웨스트햄과의 승점차가 6점으로 벌어지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마지노선인 톱4 재진입에 암운이 드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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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감독은 지난해 여름 유벤투스가 9회 연속 우승의 위업을 이뤘음에도 지휘봉을 내려놓았고 현재 쉬고 있다. 첼시를 떠날 때도 유로파리그 우승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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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맨유전 패전으로 올시즌 개인 커리어 최다 10패를 기록하며 심한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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