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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조혜련은 시어머니가 차려준 정성 가득한 밥상 앞에서 시외할머니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10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정정한 시외할머니에게 어깨동무하며 살포시 기댄 애교 많은 손자며느리 조혜련은 시댁 식구들의 사랑에 행복한 듯 환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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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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