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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귀신들린 집 매매전문 '대박부동산'의 사장이자 모계유전으로 퇴마사가 된 홍지아 역을 맡아 완벽한 외모에 명석한 두뇌까지 완전체로 보이지만 실상은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인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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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나라는 "장나라와 홍지아의 차이점이 생각보다 커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어려웠던 것 같다. 감사하게도 살면서 누굴 째려본 적이 별로 없어서 이번에는 눈동자를 위로 자연스럽게 올리는 연습을 많이 했다"고 웃으며 "사람에게 질린 캐릭터라 오래 살고 뭔가 질린 듯한 표정을 지어야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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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4일 첫 방송하는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스토리를 풀어내는 시나리오 작가 출신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 작가와 '학교 2017' '맨몸의 소방관' '간서치열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인 박진석 감독의 만남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신박한 'K-오컬트' 드라마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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