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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는 14일 오후 7시30분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A컵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두 팀 간의 첫 서울 더비다. 서울 이랜드 창단 7년 만에 성사된 더비 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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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출전한 한의권에 대해 "오늘 골을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런 큰 경기에선 경험이 많다. 한의권에게 기대를 건다"고 말했다. 한의권은 수원 삼성 시절, FC서울 상대로 골맛을 본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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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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