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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디나모 자그레브에게 충격패해 탈락하고, 리그 7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4위 웨스트햄(승점55)과 승점 6점차 7위(승점 49)에 랭크돼 있는 암울한 상황에서도 토트넘 팬들의 '에이스' 케인에 대한 신뢰와 지지는 절대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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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역시 '케인의 찰떡 파트너' 손흥민이었다. 21%의 팬들이 손흥민을 선택했다. 리그 14골 9도움을 기록중인 손흥민은 올시즌 '커리어하이' 기록을 매경기 경신해가고 있다. 12일 맨유전에서 터뜨린 시즌 14호골은 2016~2017시즌 개인 최다골 타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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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눈부신 발전을 보여준 프랑스 국대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가 1%의 득표로 5위에 랭크됐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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