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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한국시각) 스포르트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아게로와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는 맨시티에서 받던 주급 보다는 낮은 금액을 제시했지만, 대신 2년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가 아게로 영입에 가장 적극적인 가운데, 이탈리아가 세금 부분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아게로 행선지는 더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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