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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가수 리누다. 오늘은 뒷받침 하는 사람보다는 내 이름 두 글자로 여러분 앞에서 노래를 하고 싶다"고 밝힌 리누는 가수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했다.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는 7년 가까운 투병 생활을 하다 지난해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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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누는 김범수 엠씨더맥스 바이브 등의 가이드곡에 참여하며 탄탄한 보컬 실력을 뽐내왔다. 최근에는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를 담은 '운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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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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