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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는 "제가 유튜브를 개설한 후에 약 10일만에 10만 구독자 수를 달성해 실버버튼을 받았다"라며 "바쁜 스케줄 때문에 이제서야 언박싱 영상을 찍게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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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는 실버버튼을 구독자들에게 자랑하며 "생각보다 되게 가볍다"라고 실버버튼 직접 두드리면서 ASMR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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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레고가 취미였다고 밝힌 임윤아는 "이정도는 뭐"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방송은 뒤로한 채 블럭 만들기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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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케이크를 실버버튼 위에 올린 임윤아는 "저의 스케줄의 모습이 많이 담기긴 하겠지만. 저의 오피셜 공간에서 소식도 많이 전해드리고 이런 시간을 자주 갖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구독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