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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4일(한국시각)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 열린 포르투와의 2020~2021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하지만 같은 장소에서 포르투의 홈 경기로 치러진 1차전을 2대0으로 승리한 덕분에 1~2차전 합산 2대1로 앞서 준결승 그라운드를 밟게 됐다. 첼시가 이 대회 4강에 오른 것은 2013~2014시즌 이후 7년 만이다. 첼시는 2011~2012시즌에 딱 한 번 대회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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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이 난무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콘세이상 감독은 투헬 감독이 자신을 향해 'FXXX' 욕설을 했다고 비난했다. 포르투의 수비수 페페는 첼시의 트레이너와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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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단지 나와 콘세이상 감독의 논쟁일 뿐이었다. 괜찮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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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