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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지단 감독은 "우리는 잘 싸웠다.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끝내 우리가 원하던 결과를 얻어냈다"고 평가했다. 지단 감독은 "우리가 경기를 잘 조율했다. 폭풍을 잘 견뎠고 우리의 플레이를 자랑스러워해도 된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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