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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그동안 8강 문턱에서 3시즌 연속 좌절했다. 하지만, 올해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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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맨시티는 최강이다. 4관왕에 도전한다. FA 준결승에 진출했고, 카라바오컵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상대는 토트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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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그렇게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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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세르히오 아게로의 빈 자리를 메울 뿐만 아니라 클럽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서다.
음바페는 PSG와 재계약과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동을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 PSG를 떠나려는 가장 유력한 이유는 좀 더 큰 무대를 위해서다. 레알 마드리드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맨시티도 이적 경쟁에서 빠질 수 없는 팀이다. 물론 연봉 등 돈이 중요하지만, 유럽 정상에 오를 수 있느냐도 이적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맨시티 입장에서는 챔스리그 4강 진출 뿐만 아니라, 음바페가 염두에 두고 있는 '유럽 정상에 가시권에 있는 팀'이라는 어필도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