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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포인트가드. 리그 최고의 야전 사령관이다. 올 시즌 또 다른 수식어. '크리스 폴 효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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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데빈 부커, 디안드레 에이튼이 있었지만, '결과'를 내지 못하던 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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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기록은 평균 15.8득점, 8.7어시스트, 1.5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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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폴 효과'가 데이터의 부족분도 메우는 형국이다. 미국 현지에서는 크리스 폴이 MVP 레이스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고 평가한다.
강력한 MVP 후보는 덴버 너게츠의 니콜라 요키치다. 부상 없이 꾸준히 시즌을 치르고 있다. 무릎부상에서 돌아온 조엘 엠비드 역시 만만치 않다. 단, 유력한 MVP 수상 후보였던 르브론 제임스는 장기결장. 떠오르던 제임스 하든 역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주춤하고 있따.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