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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까페를 할꺼라며 보여줬던 허름했던 건물부지가 1년만에 이렇게나 멋지게 바뀌다니...! 아직 가오픈인데 이미 핫플이 되어버렸다. 눈코뜰새 없이 바쁘신 박사장님~ 오픈 축하해. 또 가고프다 벨진밧! 벨라떼와 빵이 자꾸 생각나...어떡하지"라며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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