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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인비는 대게, 자연산 전복, 독도 꽃새우까지 싱싱한 재료들을 가득 안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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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장사의 꽃은 꽃새우 세트였다. 이때 한 손님은 "어제 가자미 다 먹었냐"고 물었고, 조인성은 "배 타러 나가서 잡아오느라 힘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파도가 내 키 만큼 쳤다. 진짜로 뚫고 맨손으로 가자미를 잡았다"며 무용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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