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어쩌다 사장' 조인성이 무용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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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세계 최정상급 골퍼 박인비와 그의 코치이자 남편인 남기협 프로, 동생 박인아까지 '박인비 가족'이 총출동했다.
이날 박인비는 대게, 자연산 전복, 독도 꽃새우까지 싱싱한 재료들을 가득 안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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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인성은 "꽃새우 팔자"면서 자연스레 장사모드를 ON 시켰고, 최고가 신메뉴인 꽃새우 세트가 탄생했다.
저녁 장사의 꽃은 꽃새우 세트였다. 이때 한 손님은 "어제 가자미 다 먹었냐"고 물었고, 조인성은 "배 타러 나가서 잡아오느라 힘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파도가 내 키 만큼 쳤다. 진짜로 뚫고 맨손으로 가자미를 잡았다"며 무용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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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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