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김희재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을 첫 공개한 가운데, 이찬원이 깜짝 응원하며 훈훈한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15일 김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의 첫 음악방송 데뷔무대. 엠카 재밌게 보셨나요? ㅎㅎ 우리 팬분들 저와 함께 긴장하며 보셨다는데 저 멋지게 무대 잘 마쳤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의 활동 많이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며 팬들에게 응원을 당부했다.
김희재는 "우리 이쁜 동생 찬원이가 저한테 말도 안하고 깜짝으로 첫방 하는 형 힘내라고 응원와줬어요!! ㅎㅎ 예쁜 신발도 사왔답니다 ㅋㅋ"라며 깜짝 응원을 온 이찬원을 소개했다.
끝으로 김희재는 "너무너무 고마워 찬원아 형이 아껴서 정말 잘 신을게~ 사랑해 내동생"이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채의 음악방송을 깜짝 응원온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볼에 손가락을 대고 깜찍함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재의 새 디지털 싱글 '따라따라와 (Prod. by 영탁)'는 지난 14일 발매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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